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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피토 원인이 되는 질병


술먹고 피토



기분 좋게 한두잔 마시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음 할수도 있는 술, 숙취와 취기 외에도 너무 잦은 음주는 무서운 질병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과음 한후 피를 토하게 되는 경우 종류는 3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1. 식도 점막이 찢어지는 병

  2. 위 점막이 거칠어 지는 병

  3. 간 장애

음주 후 피를 토하는 원인에 대해 알아 봅시다.


술먹고 피토



첫번째로 말로리 와이즈 증후군을 조심 하셔야 합니다. 반복 적인 구토로 식도의 점막이 찢어져 생기는 병입니다. 술을 과음할 경우 구토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숙취로 인해 다음날 컨디션은 다운되며 계속된 구토를 할수 있습니다. 


구토를 할 경우 위장과 식도에 큰 압력이 가해지게 되됩니다. 또 한 번 우리 뱃속에 들어간 음식은 위산에 의해 산성화 되는데요. 반복적으로 구토를 하여 음식물이 식도를 통과하게 될 경우 식도의 점막은 점차 자극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해 식도의 점막 근육 및 혈관이 찢어져 술먹고 피토를 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반복된 구토로 인해 점막 근육및 혈관이 찢어져 피토를 한 경우에는 대부분 자연적으로 지혈이 되지만, 지혈이 되지 않은 경우는 건강에 우려가 있기 때문에 피가 계속 나온다면 곧 바로 의료기관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술먹고 피토


두번째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에 의해 술먹고 피토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콜, 향신료를 과다섭취 하거나, 스테로이드의 장기 복용, 외상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위점막이 거칠게 되는 경우입니다. 특히 도수가 센 술을 마신 뒤 목에 화끈거리고 뜨거워진 느낌을 받은 적 다들 있으실 겁니다. 


 


식도를 통해 들어간 도수가 센 술은 위점막과 식도에는 치명적입니다. 센 술은 강한 알콜을 함유하고 있어 위 점막을 손상시켜 출혈을 일으키게 됩니다. 소주나 양주, 위스키등 도수가 높은 센 술은 위 점막에 굉장히 자극적입니다. 특히나 알콜 도수가 30%를 넘는 술의 경우 한번에 마시기 보다는 나누어 마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또 얼음이나 물에 희석하여 마시거나 꼭 식사를 하고 난후 마시도록 합니다. 


술먹고 피토



정맥류는 정맥 혈관이 확장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과도하고 잦은 음주는 간경화를 초래합니다. 간에 공급되어야 할 혈액이 식도로 흘러 들어가 식도 점막에 다수에 정맥류가 생기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식도 정맥류라 칭하며, 식도 점막에 작은 자극이라도 쉽게 출혈이 일어나게 됩니다. 또 이로인한 출혈은 지혈이 잘 되지 않고 대량의 출혈이 일어나 확률이 많기 때문에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술먹고 피토를 하게 되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피를 토하니 덜컥 겁부터 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증상은 음주 횟수와 센 술의 섭취를 줄이면 예방할수 있습니다. 적당한 음주와 센 술을 마실 경우는 얼음과 물등을 섞어 마실것을 권해드립니다. 




알찬 꿀팁들 참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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